전체 흐름은 네 단계입니다
- 1네이버 글쓰기에 사진부터 올린다
딸깍이는 에디터에 올라간 사진을 읽어서 글을 씁니다. 사진을 먼저 배치하고, 순서도 이때 정해 두세요.
- 2오른쪽 아래 🖱️ 딸깍이 버튼을 눌러 패널을 연다
패널을 닫아 두면 ✍️ 글자수 · 🖼️ 이미지 · 🎬 동영상 개수만 보이는 작은 알약으로 접힙니다. 알약을 누르면 다시 열립니다.
- 3사진마다 메모·분량을 적고, 글 방향을 고른다
메모는 사진만으로 알 수 없는 정보를 채우는 칸입니다. 여기에 쓴 만큼 원고가 구체적이고 사람 같아집니다.
- 4딸깍 — 그리고 반드시 검수한다
원고는 사진 아래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. AI가 쓴 초안이므로 사실관계(가격·영업시간·상호)를 확인하고 발행하세요.
패널은 이렇게 생겼습니다
네이버 글쓰기 화면 오른쪽 아래에 뜨는 패널입니다. 번호를 아래 설명과 짝지어 보세요.
- 1
계정 · 크레딧
블로그딸깍이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남은 크레딧과 가장 빨리 소멸하는 날짜가 여기 표시됩니다. 원고 생성 1회 = 1건이 차감되고, 소멸이 임박한 크레딧부터 먼저 쓰입니다. 계정이 없다면 로그인 화면의 회원가입을 누르세요 — 가입만 해도 10건이 지급됩니다. 로그인 없이 화면만 둘러보려면 테스트 모드로 체험을 누르면 됩니다(가짜 원고라 크레딧이 차감되지 않습니다).
- 2
사진 & 설명 메모 — 여기가 원고의 재료입니다
에디터에 올린 사진·동영상을 순서대로 불러옵니다. 각 줄의 메모에는 사진만 봐서는 알 수 없는 것을 적어 주세요(가게 이름, 왜 갔는지, 무엇이 좋았는지). 딸깍이는 사진의 겉모습을 묘사하지 않고 이 메모의 의도를 그 단락에 반영합니다.
오른쪽 분량은 그 사진 아래에 나올 글의 길이입니다 — 자동 · 짧게 · 보통 · 길게중에 고르며, 자동은 아래 ‘본문 상세도’를 그대로 따릅니다. 간판처럼 할 말이 적은 사진은 짧게, 메인 메뉴는 길게 두는 식으로 씁니다.
동영상은 설명을 반드시 적어야 합니다. 비워 두면 그 구간은 원고에서 빠집니다. 사진을 새로 올렸다면 ↻ 에디터 사진 다시 불러오기를 누르세요. - 3
글 방향 — 글 전체의 성격
주제(카테고리)는 어조의 기준입니다(일상·일기, 맛집·음식, 여행, 카페·디저트, 뷰티·패션, 육아·교육, IT·전자제품, 인테리어·홈, 건강·운동, 반려동물, 문화·전시·공연, 비즈니스·체험단 12가지). 핵심 키워드는 본문에 1~3회 자연스럽게 녹습니다(도배하지 않습니다). 톤 · 목적 · 강조 포인트에는 “감성적으로 / 신메뉴 홍보 / 방문 유도로 마무리”처럼 이번 글에서 하고 싶은 것을 적으면 됩니다.
말투는 문체입니다 — 자동, 친근한 해요체, 정중한 합니다체, 쿨한 반말(일기체), 감성 에세이, 전문가 정보형, 유쾌한 입담. 본문 상세도는 아주 간결하게 ~ 아주 자세하게 5단계로, 글자 수를 맞추는 게 아니라 경험·정보의 밀도를 조절합니다. 문단 구조는 모바일(짧게) · 표준 · 길게 중에 고릅니다. - 4
문단 줄 나눔 — 한 줄을 얼마나 짧게 끊을지
모바일에서 읽기 좋게 줄을 자주 바꿔 주는 기능입니다. 자동은 문단 구조가 ‘모바일’일 때만 켜지고(지금까지의 동작), 사용 안 함은 문단을 끊지 않습니다. 짧게 · 보통 · 넉넉히를 고르면 문단 구조와 상관없이 줄 나눔이 켜지고 한 줄 길이만 달라집니다. 표준·길게 문단에서도 줄만 짧게 끊고 싶을 때 쓰세요.
- 5
참고 URL — 남의 글에서 문체나 정보만 빌리기
말투 참고에 네이버 블로그 글 주소를 넣으면 그 글의 문체·어투·리듬만 흉내 냅니다(내용은 베끼지 않습니다). 한 번 넣으면 저장되어 다음 글에서도 그대로 남습니다.
내용 참고는 사실 정보를 참고할 페이지 주소입니다. 이건 이 글에만 적용되고 새로고침하면 비워집니다. 둘 다 각 최대 5개이고, 생성할 때 해당 페이지를 읽어 반영합니다. - 6
딸깍 — 원고 생성
누르면 사진을 서버로 보내 원고를 만듭니다. 화면 위쪽 배너가 🔍 사진 분석중 → ✍️ 원고 작성중 순으로 진행을 보여주고, 글은 만들어지는 대로 각 사진 바로 아래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.따로 ‘삽입’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. 도중에 멈추려면 취소를 누르세요. 끝나면 전체 복사 버튼으로 본문 전체를 클립보드에 담을 수도 있습니다.
- 7
입력 초기화 · 본문 글 지우기
🧹 입력 초기화는 글 방향·사진 메모·분량·내용 참고 URL·생성 결과를 비웁니다(말투 참고 URL과 설정은 남습니다).
🧽 본문 글 지우기는 에디터 본문에 들어간 글만 지웁니다 — 사진·동영상과 제목은 그대로 남습니다. 마음에 안 드는 원고를 지우고 다시 딸깍할 때 씁니다. 두 버튼 모두 실수 방지를 위해 한 번 더 눌러 확인합니다. - 8
설정 (⚙)
딸깍이 사용을 끄면 글쓰기 화면에서 패널이 숨겨집니다(다시 켜는 건 크롬 툴바의 확장 아이콘에서). 테스트 모드는 로그인·크레딧 없이 가짜 원고로 흐름만 체험하는 기능입니다. 기본 주제는 패널을 열 때 미리 선택돼 있을 카테고리입니다.
좋은 원고가 나오는 요령
메모가 8할입니다
‘상호·왜 갔는지·무엇이 좋았는지’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. 사진만으로 알 수 없는 것을 적어야 지어내지 않습니다.
분량은 사진마다 다르게
간판·외관은 짧게, 메인 메뉴나 핵심 장면은 길게. 전부 같은 길이면 글이 평평해집니다.
내 문체를 쓰고 싶다면
말투 참고에 내가 예전에 쓴 글 주소를 넣어 두세요. 한 번 넣으면 계속 유지됩니다.
먼저 테스트 모드로
옵션이 어떻게 먹히는지 궁금하면 테스트 모드에서 흐름만 돌려 보세요. 크레딧이 차감되지 않습니다.
발행 전에 꼭
- · 딸깍이가 쓴 글은 초안입니다. 가격·영업시간·상호 같은 사실은 직접 확인하세요.
- · 사진에 없는 경험은 쓰지 않도록 만들어 두었지만, 어색한 문장은 손보는 게 좋습니다.
- · 원고 생성 1회에 크레딧 1건이 차감됩니다. 다시 딸깍하면 또 차감됩니다.
막힐 때
- 글쓰기 화면에 딸깍이 버튼이 안 보여요
- 확장을 업데이트한 직후라면
chrome://extensions에서 딸깍이 카드의 새로고침(⟳)을 누르고, 글쓰기 탭도 새로고침하세요. 설정에서 ‘딸깍이 사용’이 꺼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. - 사진을 올렸는데 목록에 안 나와요
- 사진 목록 아래의 ↻ 에디터 사진 다시 불러오기를 눌러 주세요. 사진을 추가하거나 순서를 바꾼 뒤에는 다시 불러와야 반영됩니다.
- 동영상 구간이 원고에서 빠졌어요
- 동영상은 설명 메모가 비어 있으면 원고에서 제외됩니다. 설명을 적고 다시 딸깍해 주세요.
- 원고가 사진 설명처럼 나와요
- 메모를 조금 더 적어 주세요. ‘무엇이 찍혔는지’가 아니라 ‘그래서 어땠는지, 왜 갔는지’를 적으면 글의 결이 달라집니다. 본문 상세도를 올리고 해당 사진의 분량을 ‘길게’로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.
- 크레딧이 모자라요
- 원고 생성 1회에 1건이 차감되고, 모든 크레딧은 지급일부터 1개월간 유효합니다. 남은 건수와 소멸일은 패널과 내 대시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